2025 HSCP 1st Graduation Exhibition
김지민, 김연우, 송예빈, 이내원
사랑은 언제나 다른 얼굴로 우리 곁에 머뭅니다.때로는 시작이 되고, 이별이 되며, 그저 말없이 스쳐 지나가기도 합니다.이 잡지는 그렇게 흩어지고 겹쳐지는 사랑의 결들을 예술의 언어로 담았습니다.사랑이 꼭 한 방향일 필요는 없다는 것, 그 다채로운 모양 속에 결국‘우리’가 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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