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2 이소민, 이주현

안녕하세요, 이소민·이주현 리듀오입니다.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우리만의 이야기로 4년의 막을 내릴 수 있게 되어 더욱 뿌듯합니다.
우리의 한 부분이 실제 존재로 태어난 것 같아 한층 더 애정이 가는 작품이었고,
무엇보다 그 과정을 통해 소중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초심을 돌아보고 싶은 날마다 이 작품을 꺼내 보게 되길 바랍니다.
모두의 사랑이 온전하길 바라며, ‘이’ 청춘에 찾은 사랑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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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ok_yee7 / @ll_hyunn